2010차마고도 여행!2012.08.17 03:00


















갈증을 달래고 달리는 길. 





















어르신네 다정하게 낚시하는 모습이 좋아서 옆에 쪼그리고 않아 구경했다.




물고기는.. 잘 잡히지 않았다. 




나 때문인가 싶어 자리를 옮긴다.











비범해 마지않은 아저씨와 만남.




옆에 앉으라는 아저씨. 잠시 앉아 같이 입질을 기다린다.

















아저씨 스타일이 낚시 외길 20년 같은데. 실력은 어떨까.












어항 가득! 들어있는 물고기들.




스타일과 낚시 실력은 비례한다. 응. 그런 것 같다.












조금 더 들어가니 호수가 있다. 




분위기가 여유롭고 한가하다. 한숨 자고 일어날까 했는데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게 비가 올 것 같은 느낌.











아쉽지만 저녁 시간도 다 되어가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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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벅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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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경 참 좋네요 ㅎㅎ 머리에 풀을 올린 것이 정말 인상적인데요? 정말 패션과 실력이 비례하나 봅니다^^

    2012.08.21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군인? ㅎㅎ

    2012.08.28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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